박유천 황하나 결혼일은 9월22일? '0922' 문신 '주목'

박유천 황하나 결혼 또 연기. 박유천 황하나(오른쪽) 커플이 애초 20일로 예정됐던 결혼식을 또다시 연기해 파혼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박유천 황하나 결혼 연기, '0922' 문신 의미는?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유천과 박유천의 피앙세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결혼을 또다시 연기했다. 박유천 황하나 커플의 결혼 연기에 파혼 의혹까지 일고 있다. 아울러 황하나 씨 오른팔에 새겨진 문신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박유천 황하나 커플은 앞서 결혼식을 이달 10일에서 20일로 한 차례 연기했다. 이어 오는 20일로 예정됐던 결혼식도 또다시 연기했다. 일각에서는 황하나 씨 오른팔 문신을 근거로 '9월22일'이 결혼 '디-데이'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유천과 황하나의 문신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박유천은 왼쪽 팔에 황하나 씨 얼굴로 보이는 여성 얼굴문신을 새겼다.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미모를 뽐낸 황하나 씨 역시 멀리서 찍어 정확히 보이지 않지만 오른쪽 팔에 '0922'라는 숫자를 새겼다. 이를 두고 박유천 황하나 커플의 결혼식 날짜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피앙세 황하나 씨와 20일로 예정됐던 결혼식을 연기한다고 12일 밝혔다. /더팩트DB


박유천의 소속사는 12일 "9월에 예정돼 있던 결혼식이 연기됐다.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소집해제 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천식으로 4급 판정을 받은 박유천은 지난달 25일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서울 강남구청에서 소집해제 신고식을 마쳤다. 박유천은 2015년 8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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