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수상한 가정부’ 박복녀, 20년 연기생활 중 가장 잊지 못할 캐릭터”

“연기생활 20년 가운데 가장 잊지 못할 캐릭터였다” 26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의 주인공 최지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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