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운 내이름

박명수 씨의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였했을 때입니다.

저어게 "이금희라는 이름이

촌스럽지 않느냐

이름을 바꿀 생각은 없었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9시 뉴스를 못했나 봅니다.

하지만 이름을 바꿀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제 이름이 촌스러워 마음에 듭니다"

라고 대답했지요.


제가 중학생들이 읽는 교과서에 (촌스러운 아나운서) 라는

글을 쓴 적이 있어요


이름도 촌스럽고, 얼굴도 촌스러운데

촌스럽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을 맡을 수 있었고,

그래서, 제가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겁니다.


국장님이 그러더군요

"앞으로 십 년간 너같이 촌스러운 아나운서는

입사할 수 없기 때문에 네가 촌스러운 프로그램을

맡아야 한다."


그랬습니다.

그것은 촌스러운 이름덕에 만들어진

저만의 개성이었던 것입니다.


나를 나타내는 외모 성격 개성

더 보듬고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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