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물탐구 #002>

-Nick Wooster

안녕하세요 fashion in the Life 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 된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기존 패션에 대한 연구나 글은 패션에 대한 일가견이 있을 법한 사람들의 전유물 이었죠. 저같은 사람에겐 어려운 분야입니다. 패션에 대한 상식이 없는 평범한 일반인의 눈으로 뛰어나다는 패션스타일을 평가해보면 어떨지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지금부터 인물탐구를 통해 패션스타일링을 깊이 고민해봅시다.

그의 이름은 "닉 우스터",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뛰어난 패션감각의 소유자입니다. 한국에서는 '꽃중년', '옷잘입는 외국 할아버지' 등등의 수식어로 잘 알려져 있죠.

그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패셔너블한 착장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이 패치수트는 네이비, 그레이 계열의 컬러들로 아주 화려하네요.

지금 사진을 보면 그는 컬러감 있는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 같은 패알못(?)도 컬러선택이 패션에 이렇게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한편 그는 블루종으로도 남들과는 조금 다른 유니크한 코디를 보여주는데요. 다소 짧은 팔기장의 MA-1 자켓과 목을 감싸주는 지퍼 가디건, 배기핏의 그레이컬러 바지로 스트릿룩을 완성하였습니다.

많은 남성들이 그의 패션을 따라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 생각은 그런 생각은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인즉슨 그의 옷들이 워낙 독특해서 쉽게 구해서 입기 어려울 뿐더러 가격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게다가 베이직한 아이템이 아니므로 여러가지 아이템과 매칭해보는 것이 어려운 선택과정이 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닉 우스터의 사진을 꺼내온 이유가 있습니다. 그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코디에 독특한 색깔의 아이템이나 평소와는 다른 신발이나 디자인의 아이템을 매칭함으로써 자신의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이런 세심한 그의 선택법은 여러분의 옷장을 좀 더 남들과 다르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제가 사용하는 사진은 N사나 G사의 서치서비스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저작권 문제시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들은 상업적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남성패션 ・ 남성스트리트패션 ・ 남성데일리룩 ・ 패션디자인
남성패션 관련 글 쓰는 공간입니다. 상업적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