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은 일요일 ~~

이불에 털좀 털려고 창문열고 밖을보니

저번에 헌팅했던 그녀(?)가 지나가고있는것!!

사료를챙겨 내려가니 섹시하게 누워서 일광욕중이던...(사진을안찍었네 ㅜㅜ)

밥으로 유혹하니 또 나에게 마음을 주었네

스킨쉽을 시도하면 허락해줄듯 하나 닝겐의 향기에 무리로부터 배척당할까 만져보지는 못하고 바라만 보는...

너는 내 눈앞에 있는데 나는 널 만질수가 없구나

너는 나에게 마치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과 같다

크흡...궁상은 여기까지;; 저번엔 밤에 찍은거라 이번엔 밝은 사진으로 다시올려봐요

밥주기편하려고 그릇을 밖에뒀더니 먼지가 많아서 비닐씌워서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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