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저희 가게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아옹입니다. 첨엔 어린 고양이 두마리 였는데 한마린 넘나 씩씩하게 자라 새끼도 낳고 잘 지내는데요... 이눔 아옹이가 문제랍니다.

매일 밥도 챙겨주고 보살펴 주는데도 다른 수컷 고양이나 개한데 물려오고.. 짐도 오른쪽 볼이 퉁~~~부어있는 모습입니다.

출근하면 언니와 저는 이눔이 또 다쳤는지 확인하기 바쁘죠.

그래서 결심했죠. 데려가 키우기로요.. 문젠 집에도 1년생 쫄보 수컷 고양이가 있고, 이눔도 수컷이고 집에 고양이보다 더 쫄보라 1년이 다 되는 지금도 만지려면 움찔움찔... 예방주사나 목욕...ㅠ 꾸질한 저놈을 어찌할까요..?

경험 많으신 빙글러님 조언 부탁드려요..^^;;



고양이 ・ 여성패션 ・ 영화 ・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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