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선가 먼 먼 훗날

나는 한숨 쉬며 이 이야기를 하고 있겠지: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그리고 나는-

나는 사람들이 덜 걸은 길을 택했다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ㅡ윌리엄 워즈워드의 시 '가지않은 길' 中

목적지를 향해 평소에 가던길이 아닌 다른길로 갔습니다.코스모스가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가을길을

가벼운 마음으로 지나갑니다.

오늘의 후회없는 선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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