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낮아지는 사해와 홍해 - 사해 프로젝트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께서 앉으실 보좌가 있게 될 예루살렘에 관한 미래의 예언은 너무나도 분명해서 그 누구라도 반박할 수 없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이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 땅은 오늘날 사람들의 우려와 안달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이 황폐하고 테러가 난무하는 땅이 아니라 이름 그대로 평화의 땅으로 변모될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의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라 온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으로 그렇게 하실 것이다.


 매년 1m씩 수위 낮아지는 '사해' (암만=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사해로 흘러 들어갈 요르단 강물의 대부분을 주변국들이 끌어쓰는 바람에 사해의 수위가 매년 1m씩 낮아져 2050년께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르단 정부는 대수로를 건설, 홍해의 바닷물을 사해로 끌어오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을 걸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년 1m씩 낮아지는 사해의 수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거대한 프로젝트에 시동이 걸렸다고 한다. 신문에 따르면,


“사해로 흘러 들어갈 요르단 강물의 대부분을 주변국들이 끌어 쓰는 바람에 사해의 수위가 매년 1m씩 낮아져 2050년께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르단 정부는 대수로를 건설, 홍해의 바닷물을 사해로 끌어오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을 걸었다. 요르단 홍해프로젝트는 요르단 정부의 핵심 국책사업으로 홍해에서 사해까지 166㎞에 이르는 대수로를 건설해 사해의 수량감소와 오염을 막는 동시에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요르단 정부는 올해 12월 1단계 프로젝트에 착수, 2045년 5단계 프로젝트까지 마치면 연간 3억1천만㎥의 홍해 바닷물을 끌어다 1억9천만㎥를 사해로 보내고 홍해 아카바만에 담수화 공장을 세워 나머지 해수로 연간 1억2천만㎥의 민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대수로와 담수화 공장뿐만 아니라 아카바만 주변 등에 주상복합 신도시와 리조트 건설계획 등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홍해-사해 프로젝트 시동…한국기업 관심 (암만=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홍해의 바닷물을 끌어와 사해의 수위를 높이고 담수를 생산하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이 걸림에 따라 한국기업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요르단 정부는 홍해에서 사해까지 166㎞에 이르는 대수로(갈색선)를 건설해 사해의 수량감소와 오염을 막는 동시에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 물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사진은 대수로 건설 예정지역.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이 지역의 땅에 대해서 예언하신 내용들이 무수히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그 땅이 지금과 전혀 다른 지형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 예루살렘이 높아져서 오늘날 물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가장 낮은 바다인


사해 바다로 생수가 흘러갈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는 사실이다.


8.그 날에는 생수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솟아나서 그 절반은 앞 바다로


그 절반은 뒷 바다로 흐르리니, 여름과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10.온 땅이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평원처럼 바뀔 것이요,


예루살렘은 높여져서 그 곳에 사람이 거하게 되리니, 베냐민 문으로부터 첫째 문 자리와 모퉁이 문까지와, 하나느엘 망대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데까지라.


11.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이상의 파멸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슼 14:8~11)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이 미리 나서서 인위적으로 자연 환경을 바꾸어 보려고 힘쓰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 이후로(창 12,15,17장)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다. 비록 지금 이 시대에는 이스라엘이 반역으로 떨어져 나갔을지라도,


성경의 예언에 따라서 다시 위대한 민족으로 재건될 것이다.



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현명하다고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27.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28.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에 있어서는 그들의 조상으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


29.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       

(롬 11:25~29)


이처럼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되었으나, 그들은 대환란을 통하여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의 죄가 가득 찼을 때 이스라엘을 통하여 그들을 진멸시키셨고, 이스라엘의 죄가 가득 찼을 때 그들을 이방 가운데로 흩어버리셨다.


앞으로 이방인들의 죄가 다시 가득 차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돌 올리브 나무 가지인 이방인들을 그 줄기에서 자르시고, 다시 참 올리브 나무 가지인 유대인들을 그 줄기에 붙이실 것이다. 이방인의 충만함이 찬다는 것은 이방인들의 죄가 가득 차는 것을 말한다. 이스라엘은 교회의 휴거 이후에 “야곱의 고난”인 대환란을 겪은 이후, 주님이 오실 때 강력한 민족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11.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이상의 파멸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12.주께서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싸운 모든 백성을 치실 재앙이 이러하리니,


그들이 서 있을 때에 그들의 살이 녹아 없어질 것이요, 그들의 눈이 그 구멍 속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며, 그들의 혀가 그 입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라.


13.또 그 날에는 주로부터 큰 소동이 그들 가운데 임하리니,


그들이 각기 자기 이웃의 손을 잡을 것이며 또 자기 손을 들어올려 자기 이웃의 손을 치리라.


14.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울 것이요,


에워싼 모든 이방의 재물, 곧 금과 은과 의복이 지극히 풍부하게 모여지리라.

(슼 14:11,12)


이스라엘의 “지파들”은 자기들이 메시야를 죽인 것을 깨닫고 그때에는 통곡하며 회개하게 될 것이다.


그런 후 하나님께서는 약속에 따라서 이스라엘을 다시 언약의 땅으로 부르시고, 회복시키시고, 천년왕국 때에는 그들을 매우 번성케 하실 것이며,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다스리시는 백성이 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위적인 노력으로 사해 바다에 물을 채우려고 노력할지라도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서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온 땅이 회복될 때 지금 죽어있는 사해 바다도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바다로 변할 것이다.


『주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집을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주께서 성읍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허사로다』

(시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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