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권" DIOCIAN INTERVIEW

대한민국 OST의 거장, 지평권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음악 감독 지평권입니다. ‘창가의 이별’이라는 노래로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대성기획(현 DSP)과 Pan Ent에서 작곡가 겸 감독으로 활동하고 그 후 드라마, 영화,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가족들이 모두 음악을 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고 피아노를 치고 즐기다 보니 클래식(French Horn)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Q. 음악 작업을 할 때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매일매일 다른 판타지, 다시 말해 내 몸에서 받는 감성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Q. 음악 작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창의력과 감성입니다. 어릴 때는 대중들의 감성을 따라가려고 많이 중점을 두었으나, 영상 음악을 하고 나서부터는 나 자신만의 창의력과 감성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Q. 이전 앨범과 이번 앨범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이전 앨범들은 주어진 과제 안에서 나의 감성을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은 100% 나의 의지대로 나의 감성대로 표현한 앨범입니다.


Q. 이번 발매된 앨범을 소개해주세요.

Sad romance(Sad violin)라는 이전에 발표되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바이올린 연주곡을 노래로 만들어, 여러 가지 형태와 장르의 음악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노랫말은 슬픔과 기쁨 등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사랑의 의미에 대해 쓰였습니다.


Q. 라이브 무대에서의 특별히 신경 쓰는 점이 있나요?

주로 오케스트라에서 지휘를 해서 단원들과의 호흡과 곡의 전달력에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Q.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나 음악적 특색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앞으로는 장르 구분 없이 매일매일 다가오는 다른 감정들에 대해서 순전히 나만의 감성만 가지고 음악을 만들 예정입니다.


Q. 진출하고 싶은 활동 국가는 어디인가요?

유럽 전역과 일본입니다.


MNS (MUSIC NETWORK SERVICE) - DIOCIAN                          www.dioc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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