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물탐구 #009>

-Mr. Raro

안녕하세요. Fashion in the life 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 된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주제 그대로 일상 속의 패션들을 포착해 일반인의 시선으로 짧게나마 평가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패션에 관해 전문성도 지식도 거의 없지만 오히려 그 점이 여러분에게 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는 미스터 라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가 처음에 그에 대한 정보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사람들이 그를 부르다보니 그냥 미스터 라로로 굳혀졌더군요. 중동에서 테일러로 활동하며, ‘marraro mararo’라는 편십숍을 운영하는 CEO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는 상당히 클래식한 착장을 선보이는데요. 특히나 넓은 피크드 칼라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더블 버튼을 좋아해서 한층 더 클래식한 코디를 주로 보여주죠.

그는 피티우모 같은 클래식을 주로 하는 패션이벤트나 행사에 보이곤 한다네요. 이 사진을 보면 빨간 가죽장갑을 들고 있는데, 체리색의 로퍼와 레드 삭스가 절묘하게 포인트를 이루고 있네요.

그렇다고 그가 캐주얼을 완전히 입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대부분 클래식한 착장이겠지만 청바지를 매치하는 등 캐주얼한 매력도 보여주죠. 저 흰색 셔츠의 버튼부분은 상당히 독특하네요.

특히나 이 코트는 영화에나 나올법한 실루엣입니다. 왠만한 사람들은 부담스러워 입기 힘들정도네요.

옆에 여성분은 라로씨가 사진을 찍힐 때면 자주 같이 등장하는데, 누구인지는 저도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습니다.

제 생각엔 남자는 클래식을 입을 때 가장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남성들이 라로씨 같은 클래식을 좋아하고 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클래식 옷들은 도전하기 쉽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죠. 좀 가성비 좋은 클래식 브랜드들이 한국에도 늘어나기를 바랄 뿐이네요 ㅎㅎ

위 사진들은 N사나 G사의 서치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문제시 바로 삭제 조취하며, 상업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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