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상하이 콜링’, 12월 24일 국내 개봉

다니엘 헤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상하이 콜링’이 12월 24일 국내 개봉된다. ‘상하이 콜링’은 상하이로 발령난 뉴오커 변호사 샘과 4년 전 상하이로 건너온 아만다의 운명적 만남을 그린 로맨스. 다니엘 헤니는 젠틀한 변호사 샘을 맡았고, 샘이 상하이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만다 역은 엘리자 쿠프가 맡았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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