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챘나요? 시나브로 시작된 이연희의 변화

이연희, 그녀의 변신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올 상반기 드라마 ‘구가의 서’ 초반, 비극의 여인 윤서화를 연기한 이연희는 연기인생에 있어 가장 많은 칭찬을 들었다. 어색한 몸짓, 서툰 대사처리 등으로 늘상 연기력 논란에 시달려왔던 이연희는 윤서화의 감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를 납득시키는데 성공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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