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들의 다음 타깃은 '해외송금 서비스'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 '5분의 1' 수준 수수료

실시간 처리 가능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거래에 집중했던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신규 사업으로 '해외송금서비스'를 선택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측은 글로벌 동일하게 언제 어디서나 거래가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를 활용해 기존 은행 대비 저렴한 가격과 빠른 송금 처리를 무기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기존 은행뿐만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보다 1/5 수준의 수수료만으로 해외송금서비스가 가능해, 기존 은행을 통한 해외송금서비스를 이용하던 고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관계 기관에서 특정금융정보법 등 소액해외송금업에 대한 의무 사항을 준수하도록 방침을 정한만큼 해외송금 서비스를 위한 라이센스 발급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측은 국내 금융 당국이 요구한 의무 사항 이행 완료 시점을 이르면 10월 중으로 예상하는 만큼 가상화폐를 활용한 본격적인 해외송금서비스는 라이센스가 발급된 이후인 10월 말에서 11월 중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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