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식샤를 합시다’, 침샘과 감성을 자극하는 내공의 맛

사람과의 관계보다는 ‘먹는 것’에 집착하며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3년 차 돌싱녀 이수경(이수경). 어느 날 옆집 여성이 산낙지를 먹고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하고 난 후 평온한 그녀의 삶은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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