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느냐고 묻거든


살다보면 나이에 상관없이 아픔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옵니다.


괜찮다고 괜찮으리라고 괜찮을거라고 다짐해도 누군가 '정말, 괜찮니?' 라는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사람이 엄마일수도 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눈물을 쏟게 만든다는 것은 위로를 받고 의지하고 싶을만큼 힘들다는 말입니다. 곁에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해서 서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단지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으로 나눠질 뿐입니다.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은 치유의 순간이 오면 스스로 작동을 시켜 자가치유를 합니다. 그러나 사용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누구에게 의지합니다.


괜히 약한척 하며 술에 의지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에게 기댑니다. 한번 기대면 힘들때마다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지독히 힘들 때는 차라리 주문을 걸어 보세요. 해리포터’에서 처럼 지팡이를 들고 '오블리비아테(Obliviate)'라고 외쳐보세요.


어쩌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한꺼번에 사라질지도 모르니까요.


-김정한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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