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친구와 다니며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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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토일~ 꿈에도 소원은 토일~ 이 정성 다해서 토일~ 토, 일이여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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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인의 별명이 젖소부인     옛날 어느 마을에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부인의 별명이 젖소부인’이었다.     하루는 그 동네에 새로 이사를 온 총각이 그 소문을 듣고 부인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     그러나 가슴이 보통 여자와 그리 차이가 나지 않고 젖소만큼 풍만하지 않았다.     그래서 동네 총각들에게 물어보니 대답은 안 하고 밤에 직접 확인해 보라고 하였다.     어느날 총각이 몰래 담을 뛰어넘어 들어가 부부의 방을 엿보기로 하였다.     그날도 부부는 한참 사랑을 나누고 있었는데 해도 해도 끝없이 부인이 계속 요구하였다.     남편은 이미 나이가 있어서 도저히 더 이상 부인의 욕구를 들어 줄 수 없게 되자 이렇게 말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졌소, 부인! 오늘도 내가 졌소.”     그제서야 그 총각은 왜 부인의 별명이 젖소(졌소)부인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믿거나 말거나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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