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절한 내 인생

이미 내 인생을 즐겁고 재밌게 살 수 없다 믿고 나를 거절했다,


이미 나는 자신감이 없어라고 나를 거절했다.  이미 나는 저런 매력적인 여자와 즐거운 관계를 만들 수 없어 라고 거절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다.  내가 그 누구보다 굳건히 그걸 믿고, 그걸 뒷받침하는 나만의 인생 경험으로 꽉 차 있다.  지금 처럼 매스미디어에 의해 새롭게 부각되는 수많은 가치들로   내 인생의 경험과 내 인생의 향로, 무엇보다 내 선택은 이미 결정되었다. 나는 이 정도 레벨밖에 안되니까 이 정도 밖에 누릴 수 없어.  그게 현실적이야. 우울하고 재미없는 삶을 살겠다고 작정한 듯 행복은 나에게 허락된 게 아니야. 라고 믿는다 이것도 누가 믿냐고? 누구보다 나 자신이 확신하고 있다.  이미 내가 어떻게 살지, 무엇을 체험할지,마치 전지전능한 신이 된 듯   자신의 미래를 알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라는 미래가.  누차 강조했듯이, 애초에 이렇게 정한 사람은 누굴까?  바로 '나'다  누가 정해준 운명도 아니고,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고 본인이 단정 지었다.  돈이 많으면, 잘 생기면, 학벌이 좋으면, 몸매가 좋으면  이러한 수많은 자격조건에 탈락한 나에게 행복 따위는 주어지지 않는다고 이미 정했다.  그것 없이는 행복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이렇게 결정해버린,  내 머릿속의 문을 활짝 열고 나올 때, 세상은 신비로움과 새로운 가능성으로   나를 기꺼이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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