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어렸을때 실제로 격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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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침대에서 자면 옆에 벽에 붙어서 자는체질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밤에 자꾸 벽에 이상한 그림자 같은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같은데 사람같지 않은 그런 그림자 말이죠

제가 이상하다고 엄마한테 말해도 엄마는 그게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어린 저는 그냥 그러려니 넘겼죠.


그런대 그날은 제가 늦게까지 안자고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엄마랑 아빠는 자고있고 너큰 티비틀고 혼자 깨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침대 바로 맞은편에 옷장이 있는데 커튼이 쳐저있는 형식입니다) 갑자기 그 커튼이 열리더니 긴팔이 쑥 나오는것입니다 그러더니 순식간에 저를 잡고 커튼안으로 끌여당겼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엄마 아빠를 울면서 소리를 고래고래질렀지만 그런 저의 소리가 들리지 않은것인지 부모님은 깨지않고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진짜 막 커튼속으로 들어가기전 아빠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있는 힘껏 소리쳤습니다 그순간 아빠가 눈을 뜨셨고 그 긴팔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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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이후로 그 이상한 그림자도 보이지 않게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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