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 확충한 케이뱅크, 오늘 '직장인K 신용대출' 판매 재개

대출 쿼터제 적용해 여신 관리...자본금 부족 우려 여전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1000억원의 자본금 확충으로 숨통이 트이면서 직장인 대상으로 최대 1억원, 최저금리 2.80%의 '직장인K 신용대출' 상품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 다만 케이뱅크는 대출상품 쿼터제를 적용해 상황에 따라 여신액을 조절한다는 계획이다.


1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7월 잠정 판매 중단했던 직장인K 신용대출을 이날부터 다시 내놓는다. 케이뱅크 고객은 오전 10시께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이날 오전 내에 직장인K 신용대출 상품 판매가 재개될 것이며 판매를 중단하기 전과 후에 상품 내용에서 달라진 것은 없다.

이는 케이뱅크가 최근 1000억원의 자본금 확충에 성공한 결과다. 지난달 27일 신규 케이뱅크 주주사로 이름을 올린 부동산전문기업 엠디엠(MDM)을 포함한 케이뱅크 주주사들은 868억원을 납입했다. 실권주가 발생한 132억원은 KT 등 주요 주주사들이 인수키로 했다. 이 과정에서 전환주 신주발행 절차는 오는 13일에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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