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가 내려야 모과가 향이 납니다.

"교수님, 서리가 내려야지 모과가 향이 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늘 그러셨어요. 하물며 모과도 서리를 맞아야 정신을 차리고 향을 내는데 사람도 된서리를 맞아야 인간의 품격이 나온다.'" - 백지연 <크리티컬 매스>중에서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를 맺는다'는 말처럼, 진정한 성숙의 향기는 화려한 외형이 아니라 내면에서 묻어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혼탁한 세상의 맑은 바람, 상생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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