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과 비만의 밀접한 관계

안녕하세요. 쉬즈한의원 강남점 자궁센터 고지은 원장입니다.


오늘은 <난임과 비만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비만과 임신은 여성, 남성 모두에게 많은 관련이 있는데요. ​

특히 여성이 비만인 경우에는 배란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임신준비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험관 아기 시술을 거듭하게 되는 난임여성분들은 체중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것을 BMI, 즉 체질량 지수라고 하는데,

동양인의 경우에는 25이상을 비만으로 판단하며, 우리나라 여성도 이에 기준하여 판단합니다.​

수치적으로 보자면 BMI 29 이상의 여성은 BMI가 1kg/㎡ 증가할 때마다

자연임신 가능성 4% 감소하며,

BMI ​32이상에서는 배란장애 난임이 2.7배나 증가한답니다 ㅠㅠ


시험관 아기, 인공수정을 거듭하는 동안에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호르몬요법을 하는 도중에 난소는 과하게 지쳐있고, 수정란 이식 후에 거의 움직이지 않고 지내는 생활습관, 과한 영양섭취, ​복수나 부종 등의 순환저하로 인해 살이 찌게 됩니다.​​


"1차 실패할 때 마다 2-3kg정도씩 쪘어요ㅠ"

많은 시험관 아기 실패하신 분들이 대부분 이렇게 말씀하시고,

실제 체지방도 과하게 측정이 된답니다.


그럼 임신시도 하는 도중에 갑자기 찐 노폐물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자궁독소는 한번 쌓이면 쉽게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여성기관 중에 다른 장기에 비해 유독 자궁난소 질환이 많아요 ㅠ)

심층적인 자궁해독치료가 필요합니다. 


시험관 거듭하면서 호르몬요법도 힘든데,

살까지 쪄서 몸은 더 무겁고 이젠 빠지지도 않는다고 서럽게 많이 말씀하시는데요.

저도 상담하면서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답니다.​


보통 사람에게는 가능한 다이어트가 난임 환자분들에게는 더 어렵습니다.​

자궁의 순환, 해독력이 정상범위에 있어야 체지방감소가 쉬운데, ​

난임환자분들은 이미 자궁해독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늘어난 체중을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답니다.


자궁내막의 불량

정말 조심해야하는 부분이구요!!! ​​

실제 환자중에서 살이 빠져야 임신된다는 정보를 알게 된 여성분이 적절하지 못한 다이어트를

거듭하면서 생리량이 2-3일정도로 짧게 나오는 등 급격하게 감소하고,

자궁내막두께도 얇아져서 수정란을 이식하기 어려운 상태로 변해버린 상태에서

상담을 오신 사례도 있었답니다..ㅠ


​올바른 자궁다이어트 치료를 통해 임신에 성공하신 희망적인 케이스도 알려드릴게요. ^^

저에게 상담을 오셨을 때 이미 시험관3차 실패하고 10kg가 증가된 상태였는데요.

시험관아기 4차 준비 전 3달간 자궁해독치료를 집중적으로 진행했고,

6킬로를 서서히 감량하여 정상 체중에 들어오면서 임신성공!!!​하신 사례가 기억이 납니다.

다낭성도 있어서 배란이 힘드셨던 분인데, 체중감량 및 자궁해독 치료를 하면서

배란기능도 많이 좋아지셨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었던 케이스였습니다.​ ^_______^


임신을 시도하기 전에 체중이 정상범위를 벗어나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여

이 부분 조절을 병행하며 임신준비를 하시기를 당부드려요.​


▼원문 보러가기▼

http://blog.naver.com/kje12255/22017273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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