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전에서 충격적인 스쿼드를 준비 중인 무리뉴

지난시즌 안필드에서 득점없이 비긴 것과 관련해 무리뉴는 비판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무리뉴가 이번 경기를 아주 벼르고 있었나 봅니다 ㅋㅋㅋ


이번 경기에 어떻게 나올지에 대한 질문에 무리뉴는 듣도보도 못한 전술을 준비했습니다 ㅋㅋㅋㅋ

기자

"지난 시즌에 득점 없이 비겨서 욕 좀 먹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할지?"

무리뉴

"그래요, 이번엔 수비수 1명에 공격수 9명을 내보낼 겁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슈 ㅋㅋㅋㅋ"
"우린 선수 한 명을 뒤에두고 9명의 스트라이커들이 앞에서 뛰는 새로운 시스템을 보여줄거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ㅋㅋㅋ"


자 그렇다면 현재 스쿼드에서 공격수를 한 번 추려볼까요?ㅋㅋㅋㅋ

부상당한 포그바, 펠라이니, 즐라탄을 제외하면


마타

루카쿠

마샬

린가드

애쉴리 영

래쉬포드

에레라

므키타리안

발렌시아


미드필더도 끌올해야하는건 기본이고 지금은 수비로 전업한 발렌시아 영까지 넣어야 9명 채울 수 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비는 바이하나로 퉁칩시다 ㅋㅋㅋㅋ


뭐 무리뉴가 미쳤다고 이렇게 나오진 않겠쬬?ㅋㅋㅋ 사실 무리뉴가 저렇게 말한건 다소간 농담 99%의 인터뷰였습니다. 기자들이 지난시즌 안정적으로 해서 뭐라고 하자 뿔난 무리뉴가 비꼬는 농담을 한거죠 ㅋㅋㅋ

"이건 그냥 여느 경기와 같은 경기 하나에 불과합니다. 첫대결이 될 수도, 8번째 혹은 9번째 대결이 될 수도 있고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단일 경기라는 말입니다."


"만약 이번 경기가 이번 시즌의 마지막 매치라면 어떤 중요한 결정을 했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 10월이에요. 그냥 또 다른 하나의 경기일 뿐 입니다."


"맨유와 리버풀의 전통에 대해선 잘 알고 있습니다. 서포터들을 감싸고 있는 분위기들 같은거 말이죠. 하지만 전 프로페셔널한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번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전 선수들에게 모든 경기가 중요하고 쉬운 경기도 없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경기들보다 더욱 더 세심하게 준비해야 할 경기 따위는 없습니다."


출처 http://www.express.co.uk/sport/football/866058/Jose-Mourinho-Man-Utd-Liverpool-Premier-League

뭐 처음 시작은 기자들 비꼬기였지만 결국 무리뉴가 하고 싶었던 말은 리버풀이라는 라이벌을 상대하는 거지만 여기에 큰 의미부여를 하지 않겠다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큰 경기에 부담감이나 압박감을 느끼는 선수들이 있을테지 그걸 좀 덜어주고 싶었나봐요. 굳이 무리뉴가 말 안해도 선수들 스스로가 피부로 느끼고 있을테니 공식 기자회견에서 또 강조할 팔요는 없겠죠.


항상 리버풀 원정은 힘들었는데 오늘 경기 시간대도 꿀이고 너무 기대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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