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에 위치한 담양에 다녀왔다.


매년 5월 초면 이곳에서 대나무축제를 개최하는데


대나무 장난감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고

죽제품 구매도 가능하다.


이 곳은 죽녹원의 산책로인데,

대나무의 음이온으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곧바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산책 후에 맛보는 댓잎 아이스크림이 꿀 맛이다.

내가 먹은 것은 2천원이고

가게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다.


점심 식자를 하기 위해

'대사랑'이라는 식당을 찾았다.

이 식당은 한정식이 깔끔하게 잘 나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배고파서 다급하게 찍느라 흔들렸지만,

가운데 검정 접시를 보면

죽풍에 말린 조기와 죽순떡갈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식사를 하고 관방제림 산책로에 갔다.

약 15종류의 나무가 심어져 있는 여기는


자전거를 대여해 사용할 수 있고

분수가 설치되어 있는 곳 옆으로

징검다리가 있어 뚝방의 양쪽 길을 오갈 수 있다.


여기는 메타프로방스인데

근처에 메타세쿼이아길이 있고

그 산책로는 유료다.

난 두 곳 중 고민하다 여기를 선택했다.


메타프로방스는 입장이 무료이며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해 있고

이국적인 건축물과 벽화로

카메라에 담는 곳곳이 포토존이다.


담양이 혼자서 당일치기 여행하기로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된다면 잠시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I have been to Damyang in jeollanam-do Province.

Every May, the bamboo festival is held here.

I recommend that you visit Daesarang restaurant,

Jungnow on Bamboo Garden, Gwanbangjerim Forest,

Meta-Prov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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