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파교를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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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에 능파교가 있는 건봉사를 입력하니 진부령 옛길로 안내하네요. 진부령 고개 초입에서 폭포를 만나서 저게 뭐지하고 자세히보니 음, 인공폭포더라는요... 그래도 멋있더라구요.

기름을 넣어야되서 백담사 인근 주유소에 들어갔는데 헐 뭥미... 휘발유가 다 떨어졌데요 주유소에 ㅡ,.ㅡ 이후에도 주유소가 두어군데 있었는데 말도 안되게 넘 비싸더라구요. 그런데 우린 이미 진부령 옛길로 접어들어버렸죠. 주유경고등은 이미 켜진지 오래... 옛길에 있던 주유소들은 이미 폐업한지 오래... 주유소는 전혀 나올거 같지않은 꼬부랑 산길... 우리는 일순간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ㅋ. 순간 고갯길 끄트머리쯤에 주유소 이정표가... 아, 살았다 ㅋㅋㅋ

아저씨! 가득이요! 하고 주유를 마쳤더니 99,000원이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

드디어 우여곡절끝에 고성에서의 첫 목적지 건봉사에 도착했습니다.

건봉사 주차장에서 만난 절구의 일종이라는 돌확. 모두 눕혀놨네요.

불이문을 지나 건봉사로 들어갔습니다.

대웅전 가는길...

보물 1336호 능파교...

능파교 앞에 있던 냥보살이 포즈를 취해줍니다냐옹.

사진전 같은걸 하더라구요.

한가해보여요...

문화재 발굴조사중인것 같더라구요...

저기에 부처님 사리가 있는건가요...

건봉사, 위에서 내려다보니 예전엔 꽤 규모가 컸던거 같더라구요. 풍광이 너무 좋았어요^^ 숙소 가기전에 한두군데 더 둘러볼까싶네요...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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