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 마디’ ‘불륜’ 품은 가족 성장드라마 그린다

“불륜이라는 극단적인 소재 자체가 시발점이 돼서 깨어진 가정이 회복되고 치유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한혜진) 자극적이고도 식상한 소재인 ‘불륜’을 통해 안방극장에서 따뜻함을 그리는 작품이 가능할까. 29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는 “그럴 수 있다”고 자신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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