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통’ 유감

2008년 MB 정부 초기, 낙선은 했지만 이재오 의원이 한창 잘나갈 때다. 검찰에 걸린 게 있었다. 2007년 대선 과정에서 이 의원은 “청와대 비서관들이 퇴근 후 공덕동 사무실에 모여 이명박 죽이기 계획을 꾸미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근거는 빈약했다. 노무현 청와대 참모들이 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공안검사는 꾀를 냈다. ‘청와대 공작설’의 진위를 확인한다며, 고소를 한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진 10여 명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 www.sisainlive.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