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ㆍ카카오, 국감 증인 불참석...왜 포털사만 총수 출석 강요하나

네이버ㆍ카카오, 국감 증인 불참석...왜 포털사만 총수 출석 강요하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참한 이해진 네이버 전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의장을 비롯해 기업의 수장들의 향후 종합감사 참석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인터넷 혁신기업에만 기업 총수 출석을 강요하는 국회의 주장에 인터넷 업계의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20일 과방위에 따르면 과방위는 오는 30일 시행되는 과기정통부 종합감사에서도 네이버 이해진 전 의장, 카카오 김범수 의장 등의 증인출석을 요청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최상규 LG전자 국내영업총괄 사장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업 수장들이 해외출장을 이유로 불참했다.


과방위 관계자는

이번주 초 네이버, 카카오 측에 증인채택 공문을 보냈다.

만약 불출석할 경우 고소 가능성에 대해서는

과방위 간사들 간의 협의로 이뤄지는 것으로 아직은 알 수 없다.

이에 네이버와 카카오 측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서 불출석 시 고소까지 고려하고 있어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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