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특강>> 최재천이 안내하는 다윈의 진화론 1858년 앨프리드 러셀 윌리스와 함께 영국 린네 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에서 다윈은 진화가 일어나기 위한 조건으로 다음의 네 가지를 들었다. 첫째. 한 종에 속하는 개체들은 각자 다른 형태, 생리, 행동 등을 보인다. 즉 자연계의 생물 개체들 간에 변이가 존재한다. 둘째. 일반적으로 자손은 부모를 닮는다. 즉 어떤 변이는 유전한다. 셋째. 환경이 뒷받침할 수 있는 이상으로 많은 개체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먹이 등 한정된 자원을 놓고 경쟁할 수밖에 없다. 넷째. 주어진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형질을 지닌 개체들이 보다 많이 살아남아 더 많은 자손을 남긴다[자연선택] 최재천이 쓴, <다윈 지능> 중에서 : 공감의 시대를 위한 다윈의 지혜 . . . 오늘 북티셰에서 같이 듣는 저자 특강은 최재천 교수의 <다윈 지능>입니다. 언제나 한 번은 읽어야 하는데... 막상 책을 들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언제나 헤매는 책이 다윈의 <진화론>입니다. 최재천 교수님의 안내 강의와 책 읽기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을 시작해보세요. 그럼 이제부터 친절한 재천씨의 다윈 강의를 같이 듣겠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podbbang.com/ch/14621?e=2243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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