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비트코인은 버블"...

경고에도 비트코인 6000달러 근접경고에도 비트코인 6000달러 근접

오늘의 가상화폐 시세(2017.10.27)
비트코인 3.59%↑·BCH 2.16%↑·이더리움 0.25%↓·리플 0.40%↓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현 가상화폐 시장을 버블 상태로 규정했다. 특히 가상화폐의 대표격인 비트코인의 경우 가치창출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값을 매길 수 없지만, 오히려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며 '진정한 거품(real bubble)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워런 퍼빗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가격은 연일 상승하며 6000달러(한화 약 679만원)에 근접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워런 버핏이 미국 내 10개 대학의 비즈니스 스쿨 학생들과의 토론을 통해서 가상화폐, 특히 비트코인은 진정한 버블 상태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워런 버핏은

비트코인은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비트코인의 가치를 결정할 수 없다. 비트코인의 가치나 가격 기준을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지금껏 우리가 경험한 진정한 거품들과 동일하다

워런 버핏의 이같은 발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은 연일 상승하며 6000달러에 근접했다. 지난 24일 비트코인 하드포크 이후 5300달러(한화 약 599만원)선까지 하락했지만, 이후 투자금이 몰리면서 5900달러(한화 약 667만원)선까지 단기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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