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캔넬에 들어가서 셀프감금을 즐기는 꼬빵이가 추워지니 버섯집에 들어가서 자네요 ㅋ 여름엔 한번도 안들어갔는데 겨울에만 애용하는 버섯집

옷도 입혀줘봤는데 더뚱뚱해보이는게 귀엽지만 어색해서 잘 못걷고 픽픽 쓰러져요 ㅋㅋ


그리고 슬픈소식이 있어요. 우리 캣초딩 꼬맹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추석연휴에 로드킬을 ㅠ

아.. 진짜 정많이 들고 예뻐했는데

그 성격 예민한 미미가 지 애기처럼 예뻐해줬는데...

미미가 한동안 꼬맹이 누워있던 길만 하염없이 멍하니 보고있었네요. 요즘은 좀 덜하지만 한동안 미미도 많이 힘들어 보였어요.

그뒤로 꼬맹이가 자던 캣타워 바구니에서 자네요.

평생 한번도 안들어갔고 간식으로 유인해서 억지로 앉혀도 튀어나오고 하던 바구닌데 꼬맹이 없어진뒤로는 꼭 거기서 자네요.

꼬맹이 없어지고 너무 맘아프고 허전하고 엄마가 잘 묻어줬다고는 하는데 .. 엄마랑 아빠도 꼬맹이 없으니까 빈집같다고...아 진짜 이럴때마다 너무 힘드네요. 길냥이들이랑 정 나누는게...

좋은데로 갔을꺼에요. 우리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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