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라는 독사와 싸워 이기는법(불안강박증 극복방법)

두려움이라는 독사와 싸워 이기는법(불안강박증 극복방법)


그대의 삶에 가장 방해되는 친구가 있다. 

바로 두려움

이러지도 못한다. 

저러지도 못한다. 

맞서싸우자니 죽을것 같다. 

도망가자니 겁쟁이처럼 살아야한다. 

그 두려움은 도대체 어디에 존재하는가?

그대 마음속에 존재한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내면의 두려움을 거부하려고 한다. 

갖은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두려움과 마주하려고 하지 않는다. 



무섭다. 

불쾌하다. 

짜증난다. 

내 삶이 망가질것 같다. 

무너질 것 같다. 

숨이 멎을것 같다. 

초라해질것 같다. 

죽을것 같다. 

내가 없어져 버릴것 같다. 

그래서 철저히 막아버리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두려움이라는 독사가 

갑자기 올라와서 나를 물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항상 초조한 마음으로 두려움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주문을 건다. 

"두려움아 사라져라"

얼마나 무서울까?

깊은 내면(무의식)에서 독기를 잔뜩 품은독사가 나를 

시시각각 노력보고 있다면....



매일 소름끼친 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 

아마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와 유사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맞서 싸워왔다. 

100번을 싸웠다면 몇번을 이겼을까?

100전 100패 

어느순간 알게 되었다. 

두려움이라는 내면의 독사를 죽일수 없다는 것을...

즉여서도 안된다는 것을...

두려움과 친해져야 한다는 것을...

사실 이 두려움은 독사나 괴물이나 귀신이나 사탄이 아닌, 

과거의 어느시점에 상처받은 내면의 어린 꼬마였음을 알게 되었다. 

그 꼬마는 그런 고통을 느끼면서 엄청난 두려움과 공포, 불안을 느꼈다. 

그러면서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하고 한이 되었을까?

그때 독이 오를대로 올랐을 것이다. 


우리는 그 꼬마의 전자의 감정을 느끼면서 

꼬마가 경험했던 두려움, 강박적 공포를 느낀다. 

우리는 그 꼬마의 후자의 감정을 느끼면서 

독기를 품은 꼬마가 나를 위협할것 같은 두려움, 강박적공포를 느낀다. 

이런 이중적인 무서운 감정을 경험하기 때문에 우리는 본능적으로 

내면에서 도망가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내면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 두려움의 실체는 바로 그대 자신이기 때문이다. 

아니, 그대 스스로가 풀어줘야 할 상처받은 그대의 또다른 모습이기도 하다.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는 어린아이를 모른척하고 밖으로 나가버리는

엄마가 될텐가?

아이에게 괘찮다면서 성난, 화난, 겁먹은 마음을 달래줄텐가?

정답은 명확하다. 

아이를 모른척한 엄마는 평생 죄의식과 두려움속에서 살수밖에 없다. 


이제는 두려움과 저항하려 하기보다는 그 실체와 마주해야 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두려움과 친해지는 3가지 과정을 생각해봤다.


첫번째는 두려움을 자각하자. 

우는 아이를 자각한 엄마는 더이상 아이를 버리거나 방치하지 않는다.

내 안의 두려움이 나를 해치는 그런 존재가 아닌, 

내 안의 어린 꼬마가 도와달라는 간절한 외침으로 들어야 할 것이다. 

자각해야 한다. 

인정해야 한다.

수용(받아들임)해야 한다. 

그러면 그 실체가 보인다. 

나를 물려고 하는 독사의 낼름거리는 혀가

고사리 같은 가녀린 손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는 두번다시 도망치지 않겠다고 확신하라. 

내 안의 두려움은 너무나도 많은 상처와 아픔을 겪었다. 

그 아픔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내가 또다시 배신을 하면 그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다. 

나는 내 마음에서 나의 내면에서 영원히 벗어날수가 없다. 

이제는 죽는 그날까지 함께하겠다는 강력한 믿음을 주자.

그러면 울고 있는 어린 아이, 독기가 잔뜩 오른, 한이 맺이 마음의 상처는

서서히 봄날에 눈녹듯 사라져갈 것이다. 

그때부터 진짜 대화, 소통, 내면치유, 자기대화가 시작된다. 


세번째는 두려움을 깊이 바라보고 받아들이자. 

진짜 치유를 위한 자기수행이 필요하다. 

두려움을 깊이 느끼다보면 그동안 미쳐 알지 못한 실체를 알게 된다. 

바다를 배 위에서 봤을때의 모습과, 

바다 깊은 곳으로 내려가서 직접 내 눈으로 봤을때의 모습은 다르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티비에서 보았던 눈과, 

실제 한국에와서 눈을 만졌을때의 눈은 천지차이이다.

이처럼 상상할수 없는,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과정속에서 자기사랑, 책임감, 용기, 자신감, 행복등의

밝은 에너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기도, 명상, 자기최면 등을 통해서 두려움과 친해지는 기회를 얻게된다.

100일 정도만 성실하게 이 시간을 보낸다면 그대는 더이상 두려움과

싸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설령 무의식 싶은 곳에 독사가 있다 하더라도 예전처럼 무섭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독사를 다루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두려움이라는 것은 하나의 감정의 영역이다. 

그 정서가 건강하게 치유되면 생명의 성장을 위한 빛이 될 것이고, 

방치되면서 쌓이게 되면 생명을 잠재워버리는 어둠이 될 것이다. 


두려움과 화해하라.

두려움과 친해져라 .

두려움을 자각하라. 

두려움을 수용하라. 

두려움과 마주하라. 

두려움을 인정하자. 

두려움에 손내밀자.

두려움이 그대자신.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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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010-9359-7909 명상학 박사수료 최면치료 전문가 저서: 진짜마음 가짜마음 유튜브: 김영국 행복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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