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아인슈페너를 맛볼수 있는 카페

-아인슈페너 : 진한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커피


요즘 핫한 카페에서는 다 판다는 아인슈페너! 하지만 휘핑크림을 만드는 시간이 걸리다보니~ 일반적으로는 휘핑크림을 직접 만드는곳은 많지 않다고 하죠!


봉천역에서 새로생긴 카페에서는 요 아인슈페너 휘핑크림을 수제로 만들어서 판다고 해서 가봤어요.

카페이름은 '플라스크' 솔직히 번화가에 위치한 카페는 아니라서,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아요.ㅎㅎ

봉천역에서 약간 걸어오면 있는 카페인데~


일반 프랜차이즈 카페와는 다르게 고집스러운 분위기가 있었어요.

손님에게 '안녕 낯선사람' 이라고 반말을 할수 있는 고집 말이죠.

저는 반말인지 알았는데, 영화 대사라고 하더라고요. 'hello stranger' 어디선가 영감을 받으셨다고 하는 그 모습이 순수해보였음.ㅋㅋ

주인 형님께서는 무서울지 알았지만, 엄청 다정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인테리어를 직접하셨다는데~ 이태원에서 느껴봄직함을 감성을 봉천역에서 느끼게 되네요.

자신있게 추천해주신 아인슈페너를 시켜봤어요~ 그 자리에서 직접 휘핑거품을 내서 아메리카노에 얹어주신다고 해요.ㅎㅎ 그래서 만드는 방법도 직접 보게되었어요~


아인슈페너라는 메뉴도 생소했는데, 수제를 맛보게 되다니~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근래 자주 가는 곳이예요. 더불어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요.~


초콜릿은 진하고, 거품은 크리미해서~ 여러가지 조합이 전 좋았어요~ 직접 낸 휘핑크림을 디저트와 함꼐 주는 메뉴도 합이 좋네요.

봉천역 플라스크 카페에서 수제 아인슈페너 한번은 맛봐도 좋을듯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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