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이통 3사 효자 사업으로 ‘우뚝’

케이블TV 대비 경쟁 우위↑...2018년도 성장 전망 '맑음'


이동통신 3사가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인터넷TV(IPTV)는 매 분기마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사업자는 전년 대비 두 자릿 수 성장을 달성하며 IPTV는 명실상부 ‘효자’ 사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의 IPTV 매출과 가입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3분기 SK텔레콤의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IPTV 매출은 25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이동전화 매출이 1.7%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큰 성장세다. SK브로드밴드 IPTV 매출은 지난해 1분기 1936억원으로, 성장을 거듭해 2016년 4분기 2338억원, 현재는 2500억원을 돌파했다.


IPTV 가입자는 427만7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었다. 가입자 수 또한 지난해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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