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제대 직후 ‘군복’ 입은 채로 달려가 찾아간 사람

제대하자마자 이승기가 군복도 갈아입지 않고 달려가 찾아간 사람이 있다?


이승기는 지난해 2월 1일 입대해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13공수특전여단 흑표부대에서 21개월 간 군 복무를 해왔다. 그리고 31일 무사히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그리고 이날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역한 이승기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왔다. 돌아왔다. 이승기가 돌아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같은 소속사 소속 그 이상인, 선배 가수이자 스승인 이선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군복도 갈아입지 않은 상태로, 곧장 이선희에게 달려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4년 1집 앨범 ‘나방의 꿈’으로 19살의 나이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승기. 당시 이승기는 이선희가 택한 제자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그도 그럴 것이 이승기는 고등학교 시절, 이선희가 운영하는 라이브 소극장에서 우연히 밴드 공연을 하던 중 이 무대를 본 이선희로부터 가수 제의를 받았다고.

하지만 당시 어린 나이로 이선희를 알아보지 못한 이승기는 단칼에 제의를 거절하게 된다.


당시에 대해 이승기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름은 들었지만 얼마나 유명한 가수인지 자세히는 몰랐다. 집에 가서 어머니에게 살짝 귀띔했다. 알고 보니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이선희 선배님의 팬이셨다. 그래서 부모님의 신뢰를 받았고 결국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의 손오공 역할로 출연을 제의받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권진영 대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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