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밀.「자유론」

딱하게도 개인의 자발성이 인정받지 못하고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지금 그대로의 인류의관습에 만족하고 있기때문이다.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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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의 「인간불평등기원론」을 통해서도 깨달은 바인데 밀이 개성 혹은 자발성이라 부르는 이 속성이 실상 동시대 구성원들 눈에는 돌발성, 잔꾀, 성급함, 이기주의,싫증 , 유별남으로 비칠 수 있을 것이다.

밀은 그래서 이 속성을 '저항을 불러일으키는 방해물이라고 질시받는다' 고 했다.

나 역시 주변에 이런 '개성' 을 가진 사람 짜증난다.

그리고 나역시 이런 성품인것에 불만이 많다.

창의롭기는 하되 끈기있고, 무던했으면 좋겠으며, 느긋했으면 좋겠고 또 조화를 추구하는 성품이길 참 간절히 바란다.

그런데 그런 성품으로 기계가 발명되지 않았다.

그런 성품으로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문명은 다시한번 깨닫는 것인데

인간의 이기적인 속성으로 이루어진것이다.

루소가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역설할 법 한것이다.

그러나 문명이 죄는 아니다.

그렇다고 또 문명이 찬양받아 마땅할 절대적인것도 아니다.


사상의 자유를 위해 이런 개성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밀.

글쎄올시다 .

아직 책 4분지 1 간신히 지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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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다.


예수님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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