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중계가 어려운 이유

동시다발적 전투화면 잡기 힘들어


인기 온라인PC게임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16일부터 열리는 지스타 2017에서 블루홀은 배틀그라운드 대회인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해 e스포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FPS(1인칭슈팅게임)가 e스포츠 중계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많은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FPS가 중계에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게임이 진행되는 공간이 넓고, 2층 이상의 건물과 같은 3차원 공간이 존재한다는 점이 꼽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이나 스타크래프트는 2차원의 평면 전장에서 펼쳐지는 게임 화면을 마치 공중에서 지미집 카메라로 찍듯이 중계가 가능한 반면 FPS는 공중에서 찍더라도 전장이 넓고 전투가 순간적으로 빨리 진행돼 끝나기 때문에 상황 파악을 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블루홀-바나나컬쳐 ‘최선의 중계 방식 찾기 위해 노력 중’

FPS중계방송서 가장 중요한 것은...옵저버와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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