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화이트 x 나이키 ‘더 텐’ 컬렉션을 기념한 한정판 볼캡

30피스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지난 11월 13일, 꼼데가르송 한남에서 오프 화이트(Off-White™)와 나이키(Nike)의 ‘더 텐’ 컬렉션을 기념해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프 화이트의 수장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 서울을 대표하는 각 계 각층의 인플루언서들이 한자리 모여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디자인 영감과 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그 가운데, 이들의 협업을 기념한 ‘더 텐’ 볼캡이 3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놀라운 것은 전 세계 최초 공개와 더불어 2만 9천 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판매되었다는 것이다. 평소 한국에 애정이 깊었던 버질 아블로의 특별한 선물이었던 것일까? 극소량의 재고가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다. 한편, 오프 화이트와 나이키 ‘더 텐’ 컬렉션은 전시가 진행 중인 꼼데가르송 한남에서 오는 11월 18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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