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안다면 얼마나 알까요? 많이 안다고 남을 가르치고, 뭐는 옳고 그르니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건가요? 무한한 우주는 커녕 내 몸을 구성하는 원자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멸시하고 핀잔 줄 건 뭔가요. 엄밀히 아는 걸 뺀 나머지는 다 모르는 거잖아요. 그럼 아는 건 바닷가 모래알만도 못할 텐데... 주변에 보면 관련한 안타까운 사례들이 가끔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저를 돌아봅니다. 행여 저 역시 다른 사람에게 그런 모습일 수도 있으니까요. https://goo.gl/Z6d9Lu

자기계발 ・ 심리학 ・ 철학 ・ 영어공부
무원 영꿈아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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