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17] "더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 블루홀 에어, 유저 기대감 높아

MMORPG <에어>가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블루홀은 ‘지스타 2017’에서 자사의 신작 PC MMORPG <에어>의 시연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많은 유저들이 블루홀의 시연 부스에 방문해 <에어>의 초반 플레이 또는 20 대 20의 RvR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이번 지스타 2017에서 처음 선보이는 <에어>에 대한 유저들의 평가는 어떨까?

유저들은 대부분 <에어>가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호평했다. MMORPG에 미숙해 <에어>의 조작이 조금 어렵다는 유저도 게임의 그래픽이나 조작감이 뛰어나다고 답변했다. 많은 유저들이 <에어>를 호평한 이유로는 ▲뛰어난 그래픽 ▲무기 스왑(전술 시스템)을 이용한 사냥의 조작감 ▲RvR 콘텐츠 등을 꼽았다. 

초반 플레이 부스를 이용한 유저들은 조금 더 즐기지 못해는 아쉽다는 말과 함께 대기열이 너무 길어 RvR을 이용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유저들의 평가는 조금씩 달랐지만, 마지막에 게임이 출시되면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다는 말은 빼놓지 않았다.​

평소 횡스크롤 RPG를 즐긴다는 게이머 전수지 씨는 "<에어>의 그래픽에 감명 받았다. 초반 조작법이 어려웠지만 튜토리얼에서 잘 알려줘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다. 스킬에서 무기 변경 시스템(전술 시스템)을 확인해 해당 시스템을 체험하고 싶었지만 더 즐기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블루홀의 MMORPG <에어>는 기계와 마법이 공존하는 스팀펑크 세계관이 바탕인 PC MMORPG로 하늘과 지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입체적인 플레이를 지향한다. 게임은 비행선을 이용한 공중전과 하우징 시스템, RvR 콘텐츠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에어>는 지난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1차 CBT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1차 CBT는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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