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게 일한 삶은 그만큼 당당하다.

먼 옛날 한 형제가 살았다.

형은 왕을 모시며 편하게 살고 있었고

동생은 힘든 일을 하며 겨우겨우 먹고 사는

처지였다. 어느날, 형이 가난한 아우에게 물었다.


"너는 왜 나처럼 왕을 모시려고 하지 않지?

그렇게만 하면 지금처럼 힘들게 일하지 않고도

호의호식 할수 있을텐데."


그러자 가난한 아우가 말했다.


"형님은 어째서 노예처럼 살려고 합니까?

어떤 훌륭한 분이 내게 이런 말을 해주더군요.

'황금옷을 입고 남의 종노릇을 하느니 차라리 누더기

옷을 입더라도 내가 벌어 사는게 낫다.

복종의 표시로 두 손을 모으느니 차라리 그 손을

일하는데 쓰는게 낫다.

노예처럼 허리굽혀 얻은 기름진 음식보다는

차라리 한 조각의 맛없는 빵이 낫다.'

라고 말입니다."


- 사디

영감을주는이야기 ・ 자기계발 ・ 경제/비즈니스 ・ 기업가정신
하루에 단 5분만 좋은글을 습관처럼 읽는다면 어느새 변해 있는 위대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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