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놀아주세요

초롱초롱 눈빛 공격 ㅜㅜ

새벽부터 계속 울어서 아빠가 나가서 안아주고

피곤해서 쇼파에서 잠들어 버렸어요 아빠가 잠드니까 이제 저에게 징징거리기 시작했어요

너무너무 이쁜 고양이죠 우하

저런 표정으로 계속 안아달라고 ㅋㅋㅋㅋㅋㅋ

안아서 재워줄라고 해도 제가 수면바지를 입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싫다고 뛰쳐나갔어요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안방앞에서 저러고 궁상떨면서 슬픈척하는 .... 연기 시켜야할까봐요 저렇게 좀 놔둬볼까 싶어요 왜이렇게 수면바지를 싫어하는지 ;;;;

금동,왜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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