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를 뭐라한다는 말이 있죠. 성경 말씀 중 내 눈의 들보와 같은 말일 겁니다. 남을 비난하기 전에 새겨야 할 말입니다. 남을 가르치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볼 말이고요. 시시비비를 따지자면 안 걸릴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서로 부족하니 함께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돕고 사는 세상이 아름다움을 알면서도 그리 못하고 사는 것은 왜 일까요? 나를 돌아보며 숙고하는 깊은 밤입니다. https://goo.gl/MbpS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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