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FC포럼의 서른일곱번째 만남, '​프랜차이즈 PPL 마케팅'

프랜차이즈 현직 종사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공유가치창출(Creative Shared Value)을 목표로 하는 '공유FC포럼'에서 '프랜차이즈 PPL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된 서른일곱번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공유마스터로 ‘드라마 PPL 전문, 해냄 대표이신 윤정욱 PD님’이 오셨습니다~tvN 국민드라마 도깨비를 비롯한 수많은 유명 드라마 PPL 프로듀싱을 하신 장본인으로~익숙한듯 하지만, 낯선 드라마 PPL 마케팅에 대한 생생한 노하우와 함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재미난 뒷이야기들을 전해주셨습니다..^^

드라마 PPL은 가성비 좋은 마케팅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정답은 아니라는 것~그러므로 드라마 PPL를 할 때는 반드시 브랜드의 본질이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충분한 고민과정을 거쳐야한다는 겁니다..!!

1. 드라마의 시청률 보단 브랜드와 궁합이 맞는지를 봐라~

2. 드라마 PPL은 한방이 아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이 필요하다~

3. 직업군만이 노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상황 노출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다~

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큐베이팅과 외식경영컨설팅을 해서 드라마 PPL 마케팅을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이번 포럼을 통해 좋은 정보와 함께 간접 경험을 얻어가네요..ㅎㅎ

작년 말 국물떡볶이와 함께 즐기는 ‘욕심쟁이 마녀 돈까스’라는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면서, 예전에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나온 빵구똥구 ‘진지희’를 생각하면서 브랜드 기획을 했기 때문에 PPL까지 염두에 두었으나~갑작스러운 재정난 때문에 열심히 기획만하고 제대로 런칭도 못해보고 접은 가슴 아픈 기억이 생각나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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