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에게 럭셔리란 무엇일까 (ft.냉부)

통장요정 김생민이 말하는 ‘진짜’ 럭셔리란 무엇일까.


최근 주요 커뮤니티 및 SNS에는 ‘김생민에겐 럭셔리란.JPG’라는 제목으로 지난 10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중의 한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 김생민과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나 누리꾼들이 주목한 것은 김생민이 의뢰한 두 번째 대결 주제인 ‘짠돌이인 나도 지갑을 열게 할 럭셔리한 요리’였다.


이날 대결에서는 7연승의 셰프 레이먼 킴과 6연승의 오세득이 용호상박의 대결을 펼쳤다.


먼저 김생민은 레이먼 킴의 조기 요리를 맛본 뒤 “우리 집 조기가 이렇게 맛있었나? 어떻게 이런 맛이 날 수 있죠? 45년만에 처음 느낀 고급스러운 향이 코에 가득하다”고 극찬했다.



또한 오세득의 요리를 맛본 그는 “’소스 이즈 에브리띵’이라고 하며 소스 맛이 어떻게 이럴 수 있냐”라며 감탄했다.


음식을 다 맛본 김생민에게 김성주는 “이 정도 음식이면 지갑을 열겠나?”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아내랑 함께 하겠다. 아내랑은 열 수 있다. 단, 가격이 1만1천원이 상한선이다. 그 이상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생민의 선택은? 레이먼킴 셰프였다.




이어 김생민의 레이먼킴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대결의 주제는 럭셔리한 음식이잖아요. 내가 결혼기념일 날 아내와 무엇을 먹으러 갈 것인가? 생각했어요. 소량이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이렇게 예쁜 걸 둘이 딱 먹고 아내가 좋아하는 초코케이크인가 뭔가를 사주고 결혼기념일 날 집으로 들어오면 어떨까?”라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누군가게 보여지기 위한 것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누리기 위한 것, 이것이 바로 김생민의 럭셔리가 아닐지.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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