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식 마음 상처 치유법 5



<'거부'의 상처를 입은 도피하는 사람>

o"난 뭘 해도 잘 풀리지 않아요. 이렇게 살아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o"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전 상관없어요."

'도피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구제불능에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히려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해냄으로써 누가 보아도 가치 있는 인간이 되고자 애쓴다.


<'버림받음'의 상처를 입은 의존하는 사람>

o"전 늘 혼자였어요."

o"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견딜 수가 없어요."

'의존하는 사람'은 혼자 내버려지지 않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늘 상대방의 눈치를 살핀다.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어떤 힘든 일도 견뎌낸다.


<'모욕'의 상처를 입은 마조히스트>

o"내가 이 집 하녀야? 왜 나만 부려 먹는 거야!"

o"정말 별 건 아니지만, 제게 조금만 시간을 내줄 수 있나요"

'마조히스트'는 무슨 일이든 자신을 탓하고 남의 책임까지 뒤집어쓰려고 한다. 그렇게 해야 좋은 사람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슨 일이든 다 자기 탓 같다고 털어놓는다.


<'배신'의 상처를 입은 지배하는 사람>

o"왜 이렇게 느려요? 빨리 빨리 좀 하세요."

o"아 됐고, 제가 다 알아서 할게요."

누군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지배하는 사람'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 알아요. 어디서 배웠는지는 모르지만 그거 알아요!"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늘 사실은 아니다.


<'부당함'의 상처를 입은 완고한 사람>

o"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죠? 정확하고 확실히 알려주세요."

o"제가 말한 대로죠? 항상 그랬으니 분명히 괜찮을 겁니다."

'완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쓰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도 못한다. 그들은 모든 면에서 자신에게 지나치게 요구하여 자주 탈진하게 된다.


리즈 부르보가 쓴,

<다섯 가지 상처> 중에서

: 진정한 자신과 행복을 찾아주는 프랑스식 상처 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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