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음악을 맥북과 소니 워크맨에서 하이레졸루션 즐기기

본인이 보유한 콤팩트디스크가 많고

더 좋은 음질로 듣고 싶은데... 맥북이나 소니 워크맨 기타 DAC있는 분은 참고해 보셔요.


먼저 위에 그림처럼 아이튠즈 설정에서 가져오기 설정 합니다.

컴팩트 디스크에서 맥북으로 가지고 오면 이런 형식으로 파일이 생깁니다.

맥북에서 위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저는 앱스토어에서 받았습니다.

설정에서 아웃풋 디렉토리 본인 마음대로 설정하시고 위에 WAV 옆 옵션 누르면

설정을 이렇게 합니다. 저는 드래곤플라이, 아마라, 소니 ZX100 워크맨을 쓰기 때문에 이렇게 합니다. 더 좋은 기기 쓰는 분들은 연구하셔서 더 좋게 해보셔요. 이게 아마 콤팩트디스크 2배 음질 일 것입니다. 아마도.

설정이 끝나면 파일에서 저 부분 선택해서 아까 아이튠즈에서 가져온 음악파일 선택합니다.

선택하는 화면에서 밑에 숫자들 똑같이 해 주세요 저렇게 아이튠즈에서 가져 왔으니 저렇게 맞춰 주는 듯합니다. 그리고 오픈을 누르면

이렇게 200메가 짜리 파일이 생성 됩니다. 빨리 됩니다. 그냥 슉.~

뻥튀기한 파일을 아이튠즈에서 열어보니 위와 같이 숫자가 뻥튀겨 져 있습니다.

맥오에스 오디오 미디설정을 열어서

이렇게 해 보셔요 그러면 그냥 맥북+헤드폰 으로도 하이레졸루션 음질 듣기 가능합니다.

여력에 따라 드래곤플라이나 기타 DAC구입해서 들으시면 더 음질이 좋죠.


음악파일을 뻥튀기 하지 않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뻥튀겨서 듣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마라 라는 프로그램을 쓰는 겁니다. 이 프로그램은 앱스토어에 없고 회사 홈페이지 구매 입니다.

보시면 48이 96으로 업샘플링 되어서 플레이 됩니다.

아마라 + 드래곤플라이 조합

소니 워크맨 ZX100에서는 기계에서 뻥튀겨 주는 기능이 있고 뻥튀겨진 파일을 재생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원래 하이레졸루션 재생이 가능한 기계이죠. 엠피3이나 콤팩드디스크 음질도 기계에서 하이레졸루션 급으로 업샘플링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위에 노랜색 HR이 고음질 파일 인식 시 표시됩니다.

제가 보유한 씨디를 파일로 뻥튀기 해서 넣었습니다.


제 느낌을 말씀드립니다.


이게 씨디에서 파일로 만들어서 컴퓨터에서 뻥튀기하고 그 파일을 소니 워크맨에서 들을 때 가장 만족도가 좋습니다. 이 방법이 그냥 생각 같아서는 단순 숫자놀음 같은데 제 귀가 그렇게 느끼지 않네요 정말 풍성해 집니다.


컴퓨터나 워크맨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기계적으로 실시간 뻥튀기해서 듣는 것은 별로 큰 감흥이 없고요 (안 하는 것보단 나으나)


물론 맥북+아마라+드래곤플라이도 출력이 장난 아니게 좋으나 (이 조합은 큰 스피커 연결해서 듣습니다)


그 소니 특유의 세밀함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제가 보유한 ZX100은 특히 음장 설정 잘 건드려 주면 환상적입니다.


그리고 좀 이상한 현상인데 제가 헤드폰이 소니 MA900입니다. 제 워크맨 전용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은 따로 있습니다. 제가 보유한 이 워크맨에서 헤드폰 선택 메뉴가 있는데 이 워크맨 전용 이어폰 선택하는 맨 위에 것을 선택하면 클리어 패이스 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그걸 켭니다. 오... 환상적입니다.


컴팩트디스크 많이 보유하신 분들은 이렇게 해 보셔요 옛날 노래도 새롭습니다. 안들리던 게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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