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걷다 발견한 자전거 행렬이 스산한 겨울 바람을 더더욱 차갑게 한다.


지난 여름까지만해도 줄기차게 달리던 길

그 길을 나는 열심히 걷고 있다.


늦 여름에 셀카로 남겼던 사진과 엊그제 담은 사진을 올리며 아쉬움은 많지만 2017년 씨즌을 마감한다.

내년을 기대하며

인생은 60부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소망이 있습니다. 이제 시작을 했으니 그동안 경험 했던 시행착오는 더 이상은 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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