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부기스 갔다가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찾았어요.

시티홀역으로 나와 첫날 만다린 오리엔탈 갈때 빼곤 계속 저 래플스시티쪽으로 다녔더랬죠. 익숙해졌던 이곳과도 이제 이별...

시티홀에서 창이공항까지 열한 정거장.

타나메라에서 창이공항쪽으로 환승을 해야 됩니다.

2 터미널 안으로 들어왔어요.

gst 리펀을 받으려고 이정표만 보고 직진중 ㅋ

드디어 gst 리펀 창구에 도착. 은행 atm기 비슷하니 놀라진 마세요. 한국어 버젼이 있어서 초등학생 아들도 쉽게 할 수 있었답니다. 여권을 읽히고, 가게에서 100불 이상 물건 살때 따로 받아뒀던 gst 리펀 영수증의 바코드를 인식시키고나면 끝. 100불 이상 물건을 살때 택스리펀 영수증을 끊어달라고 하면 일반 영수증이랑 따로 끊어주는데 이걸 모아뒀다가 이렇게 리펀을 받으면 된답니다. 돈은 여기서 바로 지급하지 않고 출국심사 후 면세코너로 입장해 받을수 있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제가 타는 대한항공이 오가는 4 터미널에도 gst 리펀 데스크가 생겼더라구요. 저는 2 터미널에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ㅎ. 머 그래도 만사불여튼튼 아니겠어요.

자, 이제 T4로 가는 셔틀을 타러 갑니다.

탑승수속을 마치고 이제 저녁 좀 먹으려구요.

이때 저희 눈에띈 스시 고신. 첫째날 비보시티에서도 스시를 먹었는데 돌아가는 날에도 스시를 먹게 되네요 ㅋ

자, 한번 펼쳐볼까요.

싱가폴 최후의 만찬인만큼 푸짐하게^^

술이 빠질수 없겠죠. 쇼추 한잔^^

아들과 둘만 떠났던 첫 해외여행.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ㅎ. 건배^^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ㅋ

ㅎ 드디어 gst 리펀 받았습니다. 남은 돈이랑 합쳐서 기념품 좀 사려구요.

창이공항 참 좋은것 같아요 ㅎ

시간 때우는 중...

도촬 ㅋ

220V도 노프라블럼.,.

공항 와이파이가 싱텔보다 빠르네요 ㅡ,.ㅡ

아, 지루한 시간...

비행 시간이 다가오네요. 게이트 앞으로...

싱가폴 올때보다 더 큰 느낌적인 느낌이...

드뎌 탑승.

실내화부터 갈아 신고...

게임 좀 하나싶더니 ㅋ

아들은 햄버거 저는 오믈렛...

푹신한 이불솜같은 느낌이...

드디어 인천이...

다시 김포공항으로~~~

한국 오긴 왔네요 ㅎ

자, 이제 부산으로...

여행의 큰 기쁨중 하나죠^^

공주님 선물...

키노쿠니야에서 아들이 직접 고른 본인 선물.

제가 없는동안 집에 원두가 떨어졌네요 ㅡ,.ㅡ 인스턴트 커피와 twg를 마시며 와입과 딸을 기다립니다.

사모님께서 퇴근하시면서 저희를 위해 보쌈을 사오셨어요^^ 간만에 가족 모두 합체 ㅎㅎㅎ. 아, 이렇게 아들과 둘만의 첫 해외여행이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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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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