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31번 바뀌었다는 이영자 ㅎㄷㄷㄷ

홀...이영자 매니저가 31번이나 바뀌었다고 함;;

이영자가 방송생활을 아무리 오래했어도 겁나 많이 바꼈네;;;

매니저 - 정말 잘 해주시는데 이상하게 힘들다. 특히 점심메뉴가 너무 힘들다. 항상 맛있는 메뉴들로만 정해서 사주시는데 그 전날 술을 먹었으면 가끔 힘들때가 있는 것 같다.
실제 이영자는 매니저에 돈가스와 잔치국수, 후식으로 단팥빵을 먹으라고 점심메뉴를 추천했다. 또 이영자는 자신이 직접 만든 메뉴판을 가지고 다녀 눈길을 모았다. 메뉴판에는 여의도부터 한남동과 이촌동 등 지역으로 분류된 맛집과 가격이 쓰여있었다.

방송 본 사람 댓글 ▼

방송봣는데 메뉴랑 먹는법까지 다정해줌 레알 부담될듯 근데 중요한건 이영자 개인카드를 줌.. 회사카드로는 만원이상 못사먹는다고 맛집이랑 메뉴 다알려주고 자기 개인카드를 주고 자기는 방송스케쥴감.. 솔직히 저렇게 챙겨주면 고마울듯 글고 동대문가서 옷도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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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정말 좋을 것 같은데, 실제로 겪어본 사람들은 또 다를터이니 허허허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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