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우리 둘다

전혀 몰랐습니다,,,,,,

어제 아침에 큰녀석은 고등학생이라 일찍 학교가고, 와이프가 중학생인 둘째넘 아침 챙겨주면서

이게 뭐야 하는데, 장미꽃 두송이가 식기 선반에 있었나 봅니다

저는 관심도없이 티비보고 있는데 작은놈이 식탁에 편지를 두 개 놓으면서

~ 축하드려요 라면서 작게 말하고 학교를 갔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집사람이랑 저랑...


무뚝뚝한 아들둘이 준비한겁니다~~~


편지를 뜾기도전에 초등생 막내딸 보는데 콧물까지 흘렸습니다

고마움보다 너무 미안한 마음에,,,,,,,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